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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여긴 저 아니면 몰라요" 궁궐에 진심인 사람과 경희궁 가면 생기는 일
역사의 재원쌤 · 구독 5.9만 · 22일 전 · 리뷰·콘텐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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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쪽 인물이 프레임 높이의 70% 이상 크기로 크게 배치되어 입을 벌려 크게 웃고 있으며, 각 인물 머리 및 옆에 '궁덕후', '국사학과 교수' 라벨이 표기되어 있습니다.
탐방·투어형 콘텐츠는 방문 장소 고유명사를 명시하고 동행 인물의 특징을 나타내는 텍스트 라벨과 큰 표정을 적극 활용하세요.
우측 인물의 과장된 표정을 크게 돋보이게 크롭하고 장소명과 인물 프로필 라벨을 가독성 있게 배치하는 방향으로 편집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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