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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주의가 무너지면 행복해질 줄 알았다 - 루마니아와 일본에서 살아본 인류학자의 이야기 | 이리나 그리고레 《상냥한 지옥》
이교수의 책과 사람 · 구독 6.8만 · 1달 전 · 교육·강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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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측에는 흑백 인물(이리나 그리고레), 우측에는 서울대 인류학과 이현정 교수의 컬러 인물이 배치되어 있으며, 우측 상단에 서울대 교수 직함 배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 문구는 하단에 대형 텍스트로 강조되어 있습니다.
대립하는 두 개념을 동시에 부정하는 상식 파괴형 문구와 전문가의 직함 배지를 함께 배치하여 호기심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세요.
대립 구도의 두 개념을 동시 부정하는 헤드카피를 크게 얹고 출연 전문가의 대학·학과 직함 배지를 우측에 명확히 표기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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