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← 레퍼런스로 돌아가기



40년 동안 정승 하고도 '비 새는 초가집'에 산 조선 최고 재상 이원익… 세상 모든 공무원이 본받아야 할 조선 최고 재상 / 강혜영의 친절한 역사 이야기 129
일상의인문학 · 구독 27만 · 18일 전 · 리뷰·콘텐츠
조회수
1.7만
채널 구독자
27만
썸네일을 가져오는 중
한 번 읽어두면 다음부터는 바로 열려요.
같은 채널의 다른 영상
평소가 어땠는지 견줘 보세요.



곽재우부터 김면에 정인홍까지! 영남의 홈그라운드 이점을 폭발시켜 왜군 보급망을 갈가리 찢어놓은 임진왜란 영남 ‘의병’ 전설 / 강혜영의 친절한 역사 이야기
일상의인문학1달 전
3.1만조회구독 27만

